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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바른 걷기 문화 위한 토론회 개최
남궁역, 과학적 근거 입각한 ‘K-걷기’ 제안
기사입력: 2024/07/08 [10:42]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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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남궁역 의원
(국민의힘, 동대문3)626일 서울시의회별관에서 걷기과학의 시대: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K-걷기문화 확산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남궁역 의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 토론회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축사로 시작해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625일 선출된 최호정 의장 당선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는 삼육보건대학교 지역건강혁신연구소 소장이자 대한건강걷기연맹 회장인 임종민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한림성심대학교 학생처장인 권홍민 교수, 여주대학교 건강학부 학부장 김정진 교수, 대한걷기치유학회 이재혁 이사, 서울시 스마트건강과 채명준 과장이 함께 했고 한국원형탈모환우회 주현재 회장(삼육보건대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남궁역 의원은 최근 하루 만보 걷기, 맨발 걷기 등의 걷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걷기에 대한 올바른 방법과 과학적 걷기 효과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임종민 회장은 바른 자세를 위한 엄지척걷기와 Arm-Swing 등을 제시했고 근력 강화를 위해 지금 보폭보다 5cm늘리기등 올바른 걷기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무조건 만보 이상, 맨발 걷기가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걷기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궁역 의원은 걷기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운동 방법 중 하나로 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활성화돼야 한다. 서울시는 손목닥터 9988과 같은 사업뿐만 아니라 과학적 걷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시민에게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K-걷기가 건강문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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