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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염창역~등촌역 일대 낡은 보도 새 단장
“보행약자 위한 충분한 통행 공간 확보”
기사입력: 2024/07/08 [10:40]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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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양천구는 도시미관 개선과 구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근 9호선 등촌역~염창역 일대(공항대로 572~648) 660m 구간의 노후 보도블록 재정비를 완료했다.

 

대상 구간은 보도블록이 설치된 지 15년이 지나며 노후화가 심각해져 반복된 파손과 침하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던 곳이었다.

 

특히 공항대로 616 옆 골목길 진입로는 급격한 경사로 인해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많아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구는 3월부터 여러 차례 현장실사를 거쳐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맨홀 2개소를 재설치하고 도로 높이를 약 35cm 낮추는 보강 작업을 실시했으며, 미끄럼 방지 포장으로 마무리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새롭게 조성했다.

 

아울러 구는 염창역 외부 승강기 진입로도 함께 재정비해 쾌적한 출입 환경을 마련했다. 기존 보도 진입로에는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킥보드 등이 밀집해 있어 어르신과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 약자가 승강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많았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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