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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 닫은 염강초 사회공헌 공간으로 재탄생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울시와 폐교 활용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4/07/08 [10:39]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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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청사  © 양천신문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기서)은 서울시와 폐교(구 염강초)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자원재활용을 통한 저소득 시민을 위한 생활안전 지원 동행 사업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이 폐교는 특급호텔의 후원 물품 보관 및 배부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자원재활용으로 기후 위기 대응, 지역사회의 생태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말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교육청은 7개월 동안 공간제공과 학교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자원 재활용과 생태 전환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저소득 계층의 생활안전 지원 강화와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생태 시민으로 자라나게 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것이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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