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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년 한강대학가요제 TV 생중계 위해 최선”
김춘곤 집행위원장, 수준 높은 곡 선보여 뿌듯
기사입력: 2024/06/10 [21:19]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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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웰니스 서울 정책연구 포럼 대표 의원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의정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
(국민의힘, 강서4)525일 한강공원 여의도물빛무대에서 펼쳐진 ‘2024 한강대학가요제본선 대회에 참석해 11개 팀의 경연을 모두 지켜보고 최종 영예의 대상팀을 발표했다.

 

이날 2024 한강대학가요제는 저녁 6시부터 본격적인 경연을 시작해 개그우먼 이영자 씨와 아나운서 오상진 씨가 진행을 담당하고 264개 참가팀 중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각자 준비한 자작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본격적인 팀별 경연은 디파인엑스 (Special Day) Can’t be blue (사랑이라 했던 말속에서) 나뭇잎 (바람은 잎을 멀리서 보며) 박찬엽 (무너져도) YIPPEE (RED) 나아가보자 (새롭게 필 꽃잎의 순간을 우리 기억해) 2RIM (어떤 사이가 될까) Mars to Mars (Falling down) Pentacle (moonlight) 소요유 (인생의 목표) 곽밴 (Hey you) 순으로 진행됐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 무대 앞 계단형 공간에는 주최 측 추산 3만 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으며 김 의원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 남창진 부의장, 봉양순 위원장, 김종길 의원, 미래한강본부장, 소방재난본부장이 함께했다.

 

본선 경연 대회가 끝나고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과거 울랄라세션 멤버로 활동한 군조가 포함된 군조크루의 화려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축하공연 후 동상 2팀과 은상, 금상을 발표한 뒤 영예의 대상팀을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전달받아 김 의원이 발표하고 오세훈 시장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참가 대학생들에게 모두 고생 많았고 오늘 하늘이 도와주어 날씨도 좋았다라며 내년 대학가요제는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약속한 시장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춘곤 의원이 집행위원장을 맡은 2024한강대학가요제는 서울시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미디어 부분으로 동아일보, 에듀동아, 아리랑 TV가 공동 주관했다.

 

대상 1팀에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금상 1500만 원, 은상 1300만 원, 동상 2팀에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먹거리 부스, 포토 부스,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스텐실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등의 행사들도 같이 진행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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