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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에 재난구호 차량 기증
임경하 회장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 기여
기사입력: 2024/05/14 [11:31]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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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억 원 쾌척 이어 큰 사랑 실천

사회공헌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도

 

  © 양천신문


임경하 경동 회장이 지난
58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에 재난구호 차량을 기증했다.

 

지난해 3월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의 일원이 된 임경하 회장이 이번에는 특별히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난구조 차량을 쾌척해 기업인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에 기증된 재난구호 차량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동성과 효율성, 적재량 및 사용자 편리성 등을 고려해 경차로 제작됐다. 해당 차량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지역에 신설된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서북봉사관에 배치돼 다양한 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은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기증된 재난구호 차량을 통해 더욱 발 빠른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지속적으로 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경하 회장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임경하 회장은 해마다 대학생과 북한이탈주민 자녀를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30여 년 넘게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꾸준한 봉사와 후원사업을 전개한 공로로 2007년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에 이어 지난 202312월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바 있다.

 

임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협의회에서 일곱 차례 회장직을 역임하고, 민주평통 상임위원 및 서울지역회의 간사 역임,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양천로타리클럽 회장과 양천구 충청향우회 회장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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