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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그기 난생처음… 보람 넘쳐”
양천어르신복지관 일 년 농사 시작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8 [16:12]
▲     © 양천신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한승호 관장)2024년 주민참여사업으로 어르신과 지역주민 30명이 함께 건강한 먹거리 지원 사업인 장담그기로 일 년 농사를 시작한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장담그기 사업은 2020년부터 5년째 지속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20명의 참여자와 발효식품의 이해와 바른 먹거리 인식개선을 배워갔으며, 더 나아가 11월에는 된장, 간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나눔으로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 가치 회복을 도모한다.

 

난생처음 장담그기를 해본다는 한 참여자는 메주의 모양과 염도를 재는 조상의 지혜를 새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고유 음식을 만드는 것을 배우고, 이웃에게 나눔 활동도 할 수 있어 보람 된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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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8 [16:1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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