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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민속축제 안양천 신정교 아래서
24일 열려… 달집태우기 등 즐길 거리 ‘풍성’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5 [11:37]

양천문화원 주최, 양천구청 후원

 

▲     © 양천신문


양천문화원
(원장 이지태)이 주최하고 양천구청이 후원하는 제22회 정월대보름 민속축제가 오는 224일 오후 3시부터 양천구 안양천 둔치 야구장(신정교 아래)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떡메치기, 널뛰기, 쥐불놀이, 연날리기, 윷놀이 등), 흥겨운 전통예술 공연’(외줄 타기, 국악, 한국무용, 북청 사자놀이 등), 뻥튀기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 운영을 통해 구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본격적인 오후 6시 본 행사 달맞이 행사에서는 달집에 구민들의 소원이 적힌 종이를 달집과 함께 태우는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화려한 불꽃놀이가 안양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양천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양천구 정월대보름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의 보존과 동별 부스, 자원봉사 참여로 양천구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될 것이라며 지난해 모든 액을 다 태워버리고, 새해 가족 모두의 무사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2651-5300)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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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5 [11:3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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