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ㆍ문화체육 프로그램]
각 센터 주민 인기 프로그램 증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5 [11:35]

1] 계남다목적체육관

 

유튜브 채널 원더플레이에 촬영장소 지원

 

▲     © 양천신문


계남다목적체육관은 지난
6일 전ㆍ현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유튜브 채널 원더플레이에 촬영장소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촬영은 양천구의 유일한 배드민턴 전용 구장인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요넥스 선수단’, ‘고양시청 선수단외 베스트 선수들이 참여한 배드민턴 경기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이용대 전 국가대표선수최솔규 현 국가대표선수외 대표 선수들 간 경기 모습은 물론 경기를 응원하는 150여 명의 동호인들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다.

 

긴 시간의 촬영을 마치고 끝까지 경기 관람과 응원에 참여한 동호인들에게 자세 교정과 경기방식 등 배드민턴 족집게 강습은 물론 모여든 팬들에게는 사진 촬영과 수많은 사인 요청에 모두 응해주는 매너를 보여주었다. 체육관 관계자는 이번 촬영을 통해 유명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하는 기회를 만끽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수렴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 관련 이벤트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 목동문화체육센터

 

토요어린이수영 프로그램 신설

 

목동문화체육센터는 3월부터 7~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어린이수영 프로그램을 신설gks. 추가 신설되는 토요어린이수영C 프로그램은 토요일 16:00~16:50(기초만 가능) 운영되며, 회비는 16,500, 대상은 7세부터 초등학생으로 확대됐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니즈를 충족하고 구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3] 양천구민체육센터

 

댄스 피트니스 핏합교실 증설

 

양천구민체육센터는 매월 빠르게 마감되는 댄스 피트니스 핏합교실을 증설 운영한다.

핏합은 근력과 유산소, 힙합이 결합된 댄스 프로그램이다.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핏합교실은 지난해 토요반과 목요반 신설 후 매월 조기 마감으로 신청이 어렵다는 많은 주민의 요청에 따라 화요반을 3월부터 증설한다고 전했다.

 

신청은 226일 양천구민에 한해 07시부터 온라인과 현장 접수가 동시 진행되며 2807시부터는 잔여 자리에 한해 타구민 접수가 가능하다. 26일 온라인으로 신청한 회원은 최근 1개월 내 주소지가 표시된 등본을 지참해 접수처에서 주소지를 확인해야 하며 주소지 확인이 되지 않거나 부정 신청 시 취소처리 될 수 있다.

 

준비물로는 편한 복장과 실내용 운동화를 직접 준비해야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및 양천구민체육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확인할 수 있다.

 

 

3] 공단

 

6개 기관과 해누리타운 합동 점검

 

▲     © 양천신문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태문)은 지난 7일 행정복합타운인 해누리타운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협의체 협약기관인 6개 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재난안전협의체 시설물 합동 점검 참여기관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부천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 등이다.

 

최근 전국에서 화재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소방시설 위주 집중 점검 및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 전기, 환경 분야 등도 함께 실시했으며, 각 기관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공단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사고에 대비해 꼼꼼하게 점검해 이용 고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재정 신속 집행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및 양천구의 재정 신속 집행 추진에 동참, 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기간은 11일부터 630일까지 상반기 중이다. 공단의 일반재료비와 자산취득비 대상액 550894000원 중 57%314009000원을 목표로 신속 집행을 추진한다. 일반재료비는 체육센터 수영장 상ㆍ하수도 요금으로 신속집행의 어려움이 있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되도록 3월 말까지 자산취득비 편성 예상액인 100%를 집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각 부서가 신속 집행에 적극 동참하고, 매일 실적을 확인할 예정이라며 자치구 공기업으로서 우리 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2/15 [11: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합동 캠페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