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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노인 80명에 효도수당 지급
최고령자는 신정6동 거주 114세 어르신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5 [11:35]

양천구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100세 이상의 부모 등을 부양하고 있는 가정에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효도수당 금액은 세대 당 20만 원으로 매년 1회 지급된다.

 

지급대상은 양천구에 실제 거주하고, 100세 이상의 부모 등과 동일세대에 주민등록이 돼 실제로 함께 거주하는 세대주 또는 가족대표이다. 시설 입소 등 미동거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지에 등재되지 않은 경우 제외된다.

 

수당 신청은 100세 도래 첫해(올해 기준 1924년 출생자)에만 하면 되고 그 이후에는 구청에서 가족동거여부 및 변동사항을 조사 후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된다. 신규 100세 도래자는 주민등록상 생일이 속한 달 20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행정전산망 및 현지 확인조사를 거쳐 다음 달에 수당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현재 기준 양천구 100세 이상 어르신은 57, 100세 도래 어르신은 23명으로 총 80명이 될 것으로 본다최고령자는 신정6동에 거주하는 114(1910년생) 어르신이라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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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5 [11: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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