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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pizza’ 명절 성금 후원
목동복지관 200가구 찾아 설 음식 전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4 [23:05]

더온에프앤비 자가제빵 선명희pizza’가 설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100만 원을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목동복지관은 후원금으로 지난 27일 경로당 11개소 어르신들 및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설 명절 음식인 부침개 200세트를 만들어 200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자가제빵 선명희 pizza’는 목동복지관과 지난 2021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해마다 지역 청년의 자립 지원 후원금 100만 원과 주민 화합을 위한 나눔걷기행사에 50만 원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22년부터 매년 명절 맞이 행사 후원금으로 100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이같은 단기 후원뿐만 아니라 자가제빵 선명희 pizza’에서 지정한 메뉴의 판매액 0.5%도 분기별로 정기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목동복지관 관계자는 변함없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는 자가제빵 선명희pizza’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복지관으로 항상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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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4 [23:0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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