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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뇌병변 영유아 맞춤형 양육 지원
양천해누리복지관 내달 15일까지 모집
기사입력: 2024/02/14 [23:02]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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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만 6세 미만의 중증 뇌병변 장애영유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전반적인 발달촉진 및 향상, 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뇌병변 영유아 가정기반 맞춤형 양육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34일부터 315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7개 가정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만 6세 미만의 중증 뇌병변장애 영유아이며 양천구 거주자 및 중증장애 영유아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양천해누리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runcoba@ycsupport.or.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맞춤형 양육지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28주간 진행된다. 뇌병변 장애영유아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가(물리치료사) 가정파견 서비스(2)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교육(2)이 제공된다.

 

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이번 뇌병변 영유아 지원사업을 통해 조기 지원 및 치료비 부담 경감, 가정에서의 치료환경 구축에 기여하길 바란다이를 통해 찾아가는 서비스의 확대 등 장애인 복지관의 다양한 역할 모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관 통합발달팀(070-4804-6070)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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