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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 참전용사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양천구 “보훈가족 예우에 더욱 힘쓸 것”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4 [23:00]
▲     © 양천신문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
213625 참전용사인 고 임병초 일병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 임병초 일병은 1949년 군에 입대해 1950727일 경북 상주지구 전투에 참전했다. 당시 그 공을 인정받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을 통해 74년 만에 유족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하는 4등급 상훈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공헌과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예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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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4 [23:0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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