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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편리한 환경조성 도모”
유니버설디자인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4/02/14 [22:58]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부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ㆍ이하 사람중심IL센터)는 지역사회 내 환경개선 및 접근권 강화를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마을만들기(이하 UD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

 

UD마을만들기는 누구도 소외당하거나 배제되지 않는 모두가 편리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및 지역 중증장애인 당사자에게 유니버설디자인 이념을 확산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사람중심IL센터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 및 네트워크를 확장해 유니버설디자인 양천마을만들기 네트워크(이하 UD네트워크)를 결성했다.

 

UD네트워크는 지난해년 장애인 당사자, 지역주민, 청소년 등 총 187명의 참여자와 함께 모니터링(2), 걷기대회(1)를 진행했다.

 

UD간담회를 개최해 모니터링 결과 및 개선 요구사항을 양천구의회와 양천구청 공원녹지과에 전달했다. 아울러 한경국립대학교 임진이 교수에게 자문을 얻는 등 유니버설디자인 양천구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유니버설디자인을 이해하는 UD교육, 불편 사항 및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UD모니터링, 모니터링 내용을 공유, 개선을 요구하는 UD간담회, UD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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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14 [22:5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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