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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민속촌에서 정도 쌓고 앎도 얻고”
양천IL센터 장애인활동지원사 등과 집체교육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1/20 [09:47]
▲     © 양천신문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범준, 이하 양천IL센터)는 지난 1027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당사자, 가족, 활동지원사와 함께 용인 한국 민속촌에서 당사자 3차 집체교육을 진행했다.

 

집체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당사자, 가족, 활동지원사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 양천IL센터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당사자 20명을 포함해 가족, 활동지원사 총 40명이 참여했다.

 

집체교육은 활동지원서비스의 유의사항을 당사자 및 당사자 가족, 활동지원사로 나누어 교육했다. 교육내용으로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의 준수사항과 당사자의 바우처 카드 소지 내용을 주되게 다루었으며, 활동지원사에게는 연 1회 필수 진행사항과 일정표 및 기록지 작성법을 안내했다.

 

집체교육 진행 이후 자유롭게 한국 민속촌을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한 여러 공연을 관람하고, 전통생활체험과 민속마을의 다양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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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0 [09:4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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