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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개발 위한 유권자 간담회 성료
총선 후보자, 양천구의회 등에 제안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1/20 [09:44]

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실질적 지원책 논의의견 봇물

 

▲     © 양천신문


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이하 유권자연대)는 지난 119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응 및 공약개발을 위한 유권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유권자 간담회는 양천장애인유권자연대 경과보고, 미니강의, 정책개발 그룹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장애 정책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당사자, 가족, 지원자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정책개발 그룹활동에서는 다양한 장애 의제 중 우선 순위 5가지(일자리, 이동권, 쉬운 정보, 탈시설, 활동지원서비스)를 선정하고, 주제별로 장애인의 일상 안에서 불편한 점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가 무엇인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참여자들은 장애인 일자리는 계속 계약직이다. 나도 정규직을 하고 싶다.”, “나도 혼자서 장애인 콜택시 이용할 수 있는데 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바뀌어야 한다.”, “모두를 위한 쉬운 정보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시설에서 나와 지역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서비스가 많아져야 한다.”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유권자 간담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당사자, 가족, 지원인력, 유관기관 종사자 등의 투표를 통해 제안하고 싶은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12월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내년 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양천구의회 등을 대상으로 정책제안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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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0 [09:4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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