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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자립생활 페스티벌’
내달 6일 양천구 장애인단체 공동 개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1/20 [09:43]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김대유, 이하 장애와사회)는 오는 126일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제31회 세계장애인의날을 기념해 2023년 자립생활페스티벌 페스티벌은 핑계고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사회를 비롯해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가 함께 공동 주관한다.

 

1부 자립생활 대상 시상식은 올해 양천구 지역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자립생활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당사자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며,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 장애인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해 지역에서 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지역상점에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 사람사랑양천IL센터의 고 유영숙 활동가의 장애인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제12023Y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에게 Y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에서 필요한 장애 정책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공론화를 통해 힘을 모으고자 한다. 문의 사단법인 장애와사회(070-4454-3833)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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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0 [09:4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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