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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 운영
제설차량 정비 살포기 작동상태 점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11/13 [10:12]
▲ 지난해 제설 장비를 점검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의 모습     © 양천신문


양천구는
1115일부터 내년 315일까지 4개월간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등 제설인력 1,500여 명을 투입해 24시간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본격 추진에 앞서 구는 제설차량 정비와 살포기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염화칼슘 등 제설제 1,689톤과 삽과 넉가래 등 제설도구를 정비했다또한, 언덕이 많은 지형 특성을 반영해 주택가 고갯길 등 제설 취약지점에 제설제 보관함 440개를 배치했다.

 

구는 강설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이면도로 대상 제설작업 민간위탁 용역을 확대 운영하고, 제설제 살포기 19대를 추가 확보했다. 특히 목동중앙북로8길 등 제설취약구간 5곳에 총연장 745m의 도로열선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고, 내년까지 5곳을 추가 설치해 총 2.15km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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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13 [10:1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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