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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앞선 기술 역량 보여줄 것”
황희 의원 스마트시티 주제 국제 심포지엄 개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3/20 [10:39]
▲     © 양천신문


스마트시티 관련 국제 동향과 한국의 현황을 총망라하여 짚어보는 국제 행사가 열린다
.

 

황희(사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양천갑)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황희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 스마트라이프도시포럼이 주최하고, 황희 의원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주주의4.0연구원이 주관하며, 외교부,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후원한다.

 

주제발표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LG CNS, 현대건설이 참여한다.

 

국제 심포지엄에 앞서 오후 120분에는 스마트시티 기술전시관 개막식이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진행된다. 기술전시관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요소기술이 전시될 예정이며, 국가시범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디지털트윈국토 사업을 추진중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공공기관과 CJ올리브네트웍스, 셀바스AI, 위지윅스튜디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마트기술 기업 등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앞선 기술과 역량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동 행사에는 SCEWC(S mart City Expo World Congr ess) 우고 발렌티 대표도 참석해 스마트시티 국제동향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제 행사에는 주한 외교사절의 관심이 높아 33개국 50여 명의 외교 사절이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황희 의원은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전문가로 문재인정부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제안하고 설계했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켜 국가시범도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스마트시티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시특별법제정법까지 대표발의 하는 등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의 중심에 있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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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20 [10: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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