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협 서울서부지부 과로사 위험군 검진
뇌ㆍ심혈관질환 우려 근로자… 본인 부담 20%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3/06 [13:08]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정성윤)는 뇌ㆍ심혈관질환 고위험군 근로자를 대상으로 224일부터 과로사 고위험군 검진을 시작했다.

 

과로사 고위험군 건강검진은 국가건강검진과 병행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비용의 80%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원하고 본인 부담은 20%이다.

 

검진 대상은 산재보험 가입 근로자 중 55세 이상 뇌ㆍ심혈관질환 발병위험요인이 1개 이상 해당자이다. , 뇌ㆍ심혈관 이상으로 과거 뇌, 심장 수술(시술)을 받았거나 현재 치료 중인 자혹은 사업주, 대기업 국가(정부_중앙, 지방 포함) 및 소속 산하기관 종사자는 검진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는 기초검사, 진찰, 혈액검사, 소변검사, 정밀검사로 이루어진 기본검진 항목과 개인 희망시 추가 선택 검진으로 구성돼 있다. 검진 예약은 공단 홈페이지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02-2600-2000)로 하면 된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3/06 [13:08]  최종편집: ⓒ 양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PHOTONEWS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