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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 100가정에 설 선물
메인테크플랜트(주)ㆍ양천방앗간 등 올해도 후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24 [21:39]
▲     © 양천신문


양천구시설관리공단
, 수리안학원 등 배송 봉사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에 지난 14일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사색나물, 산적, 만두 등의 설날 음식과 생필품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메인테크플랜트(), 양천방앗간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의 지원으로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다. 또한,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수리안학원, 개인 자원봉사자 총 25여 팀이 직접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명절선물을 받은 한 장애인 가정은 이리 추운 겨울에 집까지 찾아와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챙겨주시고 따뜻하게 인사를 해주시니 올 설날은 더욱 행복할 거 같아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경환 양천해누리복지관 관장은 장애인 가정을 위해 손길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이번 명절 나눔으로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매년 명절마다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풍성한 명절선물을 전달하며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소외와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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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24 [21: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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