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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천갑 당원대회 ‘인산인해’ 성료
조수진 의원 “윤석열 정부 성공 위해 내년 총선 압승”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17 [10:34]
▲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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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주자
·동료 의원, 지역 당원 등 대거 참석

“‘잔 다르크조 의원에 대한 압도적 지지당부

 

국민의힘 양천갑 당원대회가 지난 15일 당권 후보들과 국회의원 및 지역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양천구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개최됐다.

 

국민의힘 양천갑 당협위원장인 조수진 국회의원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없었다면 정권교체는 없었다우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갖게 됐다. 내년 총선에서 압승해 미완성의 정권교체를 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오는 38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날 양천갑 당원대회에는 김기현, 안철수, 조경태 의원 등 당권 후보들이 참석했다.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태영호 의원과 지성호 의원도 함께했으며, 4선 홍문표 의원을 비롯해 김태호, 송석준, 장동혁, 서정숙 의원과 15개 지역 당협위원장들도 함께하는 등 전당대회를 방불케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당권 주자들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조수진 의원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하며 조 의원에 대한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홍문표 의원은 조수진 의원은 지구에서 가장 강하면서 값진 다이아몬드와 같은 일꾼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꼭 당선시켜야 하는 것은 양천구민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호 의원은 조수진 의원을 프랑스를 구한 영웅 잔 다르크에 비유하며 조 의원은 지난 5년 문재인 정권하에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헌법의 가치가 망가졌을 때 가장 먼저 나서서 싸웠다고 했다.

 

조수진 의원은 “20214·7 보궐선거를 시작으로 지난해 대선과 지선에서 값진 승리와 도약의 발판을 만든 건 모두 당원들의 노고 덕분이다. 그런 지지에 부응해 단 한 번 몸 사리지 않았고 당이 가장 먼저 찾았고 찾을 사람임을 감히 스스로 자부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한 내년 총선 승리를 재차 강조했다.

 

이날 2부 행사에는 윤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역사적 책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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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17 [10:3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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