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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2동 엄지마을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
조수진 의원 “명품 주거지 업그레이드 위해 전력”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03 [11:18]
▲     © 양천신문

 

조수진(사진) 국회의원(국민의힘ㆍ양천갑 당협위원장)은 구랍 302232번지(엄지 마을) 일대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수진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공급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재개발ㆍ재건축의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가 개입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이른바 재개발 패스트트랙사업이다. 2232번지(21161) 일대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밀집 지역으로, 건물 75%가 지은 지 25년 이상으로 서울시는 곧 신속통합기획을 마치고 2024년부터는 구역지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조수진 의원은 그동안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신환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 목 2, 3, 4동의 구도심 재개발 사업 필요성과 신속 추진을 건의해왔다. 조 의원은 목동 아파트 1~14단지 재건축, 4동 도심 공공 주택 복합 사업 후보지 선정과 함께 목2동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면서 목동 르네상스가 가시화 됐다양천을 명품 주거지로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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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03 [11:1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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