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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 “소원을 말해봐”
발달장애인들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1/29 [10:38]
▲     © 양천신문


양천해누리복지관
(관장 김경환)은 세진CI 및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크리스마스 소원 꾸러미행사를 진행하고 참여 발달장애인 40명을 1128일부터 1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소원 꾸러미는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9만 원 상당의 원하는 선물을 소원신청서에 작성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에게 선물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으로는 저소득 가정(수급, 차상위, 중위소득 120% 이하)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방문 또는 이메일(ysh2020@ycsuppor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환 양천해누리복지관 관장은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설레고 기대되는 날이다. 세진CI,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복지관이 나누는 기쁨을 경험하게 돼 반갑고, 선물을 받으시는 분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소원 빌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원하는 것을 상상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선물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2019년도부터 세진CI,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인이 감사한 사람에게 선물과 예쁜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우체통, 추석꾸러미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문의 복지관 권익옹호팀(070-4804-6015)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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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9 [10:3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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