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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슬픔 함께 나누고 기쁨 배가시키는 자원봉사자들에 경의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1/29 [10:08]
▲     © 양천신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1만 시간 봉사 1

5천 시간 봉사 12명 탄생 양천구의 자랑

 

이기재 구청장 양천구 자원봉사 문화, 으뜸

남궁금순 센터장 원활한 봉사활동 지원에 최선

 

12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UN이 자원봉사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올 한 해도 자원봉사 활동이 쉽지만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양천구에선 1만 시간 봉사 1, 5천 시간 봉사 12명이 탄생했다. 이 밖에도 누적 1,000시간 이상 42, 500시간 이상 116, 300시간 이상 162, 100시간 이상 691명 등 총 1,024명이 탄생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124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양천구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2 자원봉사자의 날 다시 자원봉사로 날다행사가 300명의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이재식 양천구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우리 양천구가 자원봉사 활동에 솔선수범이고 열심히 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올 한해도 멋지게 자원봉사 활동을 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이렇게 다시 모여서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궁금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몇 배로 배가시키는 분들이 바로 자원봉사자분들이라며 자원봉사활동은 점차 그 영역이 확장돼 가고 있고 그만큼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원봉사는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고, 누구나 해야 하는 삶의 중요한 한 요소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그러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 모두가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양천구 재난대응 활동과 피해지역 복구 활동에 대한 지원 공로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로부터 ‘2022년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봉사활동에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상영된 ’2022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활동스토리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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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9 [10:0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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