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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찾아 장애인식개선교육 진행
김경환 관장 “올바른 시선 등 강조”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11/21 [21:13]
▲     © 양천신문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편견을 감소시키고자 10월 한 달 동안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경로당 활성화 사업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121명의 어르신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내용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용어 알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장애인을 만났을 때 올바른 에티켓 습득 우리 모두가 편리한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김경환 양천해누리복지관 관장은 어르신 세대에서는 장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지 않아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에 어르신들의 시선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안내해드리고자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감소시키기 위해 학교, 직장, 경로당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식개선교육 신청을 희망할 경우, 전략기획팀(070-4804-6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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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1 [21:1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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