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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누리보치아대회 3년 만에 열린다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26 [11:16]
▲     © 양천신문

 

양천해누리복지관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이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제4회 해누리보치아대회를 1022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보치아 아마추어 동호회 회원 및 개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에 등록된 선수는 팀당 1명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양천해누리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후 작성하여 이메일(ycsupport@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대회 상금은 1위 금메달 50만 원 2위 은메달 30만 원 공동 3위 동메달 각 1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김경환 양천해누리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장애인들이 스포츠라는 종목을 통해 교류하며 일상의 즐거움도 찾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중증장애인과 운동성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로 두 팀으로 나눠 각각 6개의 파란색 공과 빨간색 공을 던져 흰색 공에 가까이 가게 되면 점수를 얻는 경기이다. 복지관 주최, 메인테크플랜트()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인 보치아 종목을 알리는 동시에 중증, 경증장애인 모두가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어울릴 수 있는 대회로서 스포츠를 통한 단합과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복지관 통합발달팀(070-4804-6070~7)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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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6 [11:1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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