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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안애 동행 프로젝트’ 전국 최초 운영
양천구 “엄마 건강 아이 건강 매일매일 챙겨”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26 [11:02]

양천구가 임신 준비 부부, 임신부,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적인 안정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인 맘안애 동행 프로젝트를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자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맘안애 Breathing Box’ 사업의 사용승인을 받아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

 

1기 사업 기간은 915일부터 1111일까지며 참여자 22명은 맘안애 동행키트를 활용해 자가 건강관리를 실천하게 된다. 키트는 안내서와 운동습관을 돕는 운동밴드, 에코미니화분과 텀블러백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들은 안내서에 제시된 호흡 명상하기 운동하기 식단일지 작성 식물 돌보기 감사일기 쓰기 등 일일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게 된다.

 

구는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고, 깜짝 이벤트와 스트레스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애니어그램 특강 등을 통해 꾸준한 자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독려할 계획이다. 맘안애 동행 프로젝트는 오는 102기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및 접수는 양천구 모자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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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6 [11:0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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