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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 명절 후원금 기탁
목동복지관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과 음식 나눔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20 [13:09]

 나눔이웃 봉사단및 사회복지사들

 송편 삼색전 직접 만들어 전달까지

  

▲     © 양천신문

 

더온에프앤비 자가제빵 선명희pizza’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은 이 후원금으로 지난 96나눔이웃 봉사단과 함께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과 삼색전을 만들어 양천구 관내 취약계층 주민 70가구를 직접 찾아 전달했다.

 

목동복지관 관계자는 나눔이웃 봉사단 회원들과 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식기 전에 이웃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애썼다한 가구 한 가구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서로 즐겁게 추석 인사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더온에프앤비 자가제빵 선명희 pizza’는 지난 2021년 목동복지관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후원금 100만 원과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나눔걷기행사에 50만 원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목동복지관의 복지 사업을 물심양면 도와 왔다.

 

이 같은 단기 후원뿐만 아니라 자가제빵 선명희 pizza’에서 지정한 메뉴의 판매액 0.5%도 적립해 분기별로 복지관에 정기후원하고 있어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목동복지관 관계자는 변함없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해주고 있는 더온에프앤비 자가제빵 선명희pizza’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복지관으로 늘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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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0 [13:0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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