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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시니어 노후 준비 지원사업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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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관장 한승호)은 서울시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상담,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노인지원사업 시니어 노후 준비 지원사업을 노인인력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9월부터 진행한다.

 

사업은 9월부터 10월까지 약 2달간 주 1~2회 상담·현장교육 및 체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시니어상담가의 노후 준비 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교육 및 체험, 시니어 재무 회계 교육, 노인 일자리 사업 안내 및 현장체험, 바리스타 원데이 클래스 및 실습 등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사업은 다양한 교육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체험을 통해 앞으로 노후 준비를 위한 여러 가지 주제들을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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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1:4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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