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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아들 경로당 찾아 추석 인사
어르신들 “명절마다 아이들 재롱 보니 행복”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9/19 [11:39]
▲     © 양천신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한승호 관장)95일부터 8일까지 추석을 맞아 경로당 5개소와 어린이집을 연계하는 사랑나눔 한가위 행사를 진행하였다.(사진)

 

경로당 인근 어린이집 원아들이 경로당을 찾아 대면으로 추석 인사와 미리 준비한 율동과 노래를 전하고 후원품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노인들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어 고맙고, 아이들의 재롱을 보니 기분도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경로당지원사업 담당자는 앞으로도 경로당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경로당이 어르신들만의 단절된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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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1: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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