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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익혀 사회공헌까지 하니 참 보람돼요”
양천50플러스센터 자전거정비학교 방치 자전거 수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7/04 [23:14]
▲     © 양천신문

 

양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현선) 자전거정비학교 1기 수료생들이 지난 618일 양천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주민을 위한 자전거 정비 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정비 대상 자전거는 관내 수거된 방치 자전거로 이들은 타이어 펑크 수리 및 브레이크 교체 등 총 12주 과정의 자전거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힌 기술을 활용했다.

 

정비된 자전거는 양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알뜰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자활센터 사회공헌활동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커뮤니티 활동으로 주민 대상 찾아가는 수리도 계획 중이다.

 

자전거정비학교 1기 수료생 손현건 씨는 이론과 실습을 통해 기술을 익혀 노후의 건강한 생활과 보람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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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4 [23:1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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