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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가족들 안양천서 줍깅 ‘구슬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지구의 날’ 기념 봉사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2/05/02 [10:02]
▲     © 양천신문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23일 오전 안양천 일대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 줍깅 행사를 펼쳤다.

 

이번 안양천 줍깅 프로그램에는 본죽, 본도시락, 본설렁탕 등의 프랜차이즈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본아이에프 본사 임직원 가족봉사단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본아이에프 가족봉사단 담당자는 이번 안양천 줍깅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산책하듯 이야기도 나누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집게, 폐현수막으로 만든 쓰레기 수거용 가방까지 꼼꼼하게 준비해주셔서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52번째 맞이하는 지구의 날(4/22)을 기념해 지난 321일부터 429일까지 한 달여 간을 안녕 지구 캠페인기간으로 정하고, 각자 편한 시간에 테마줍깅(담배꽁초, 플라스틱 등)을 실천하고 인증샷과 함께 줍깅활동으로 수거한 쓰레기의 양을 측정해 활동보고서를 올리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안녕 지구 캠페인 기간 중 2(4/9, 4/23)는 함께 모여 줍깅 활동을 진행했는데, 1회차인 49일에는 신정네거리역 인근에서 담배꽁초만 주워 그림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2회차인 이번 행사에선 안양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후 분리수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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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2 [10:0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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