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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살예방 세미나 25일 개최
해법 모색 및 생명존중 의식 함양 위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11/23 [12:32]

서서울생명의전화

 

서서울생명의전화가 양천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제12회 청소년 자살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 줌으로 열리며 관심 있는 시민은 사전에 신청하면 입장할 수 있다.

 

김인숙 서서울행명의전화 이사장(청소년 자살 현황, 실태 및 대책) 이언담 가천대 경찰학과 겸임교수(부적응 위기 청소년을 위한 돌봄) 가치교육 연구소 숨 소장(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의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점점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 그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의식의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가 가져야 할 공동체 의식과 그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의논해보는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자해·자살 시도 청소년은 총 34552명으로 하루 평균 13.5명에서 26.9명으로 2배가량 증가했으며 이 기간 청소년 자살 건수는 총 3,748명으로 하루 평균 2.6명에 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호소하는 청소년이 증가했는데 지난 5월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발표한 코로나19 이후 1, 청소년 정신건강 변화 기록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18191분기)에 비해 코로나 이후(20211분기) 정신건강 관련 사이버 상담이 78.6%나 늘었다.

 

서서울생명의전화 관계자는 높은 자살률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자살률은 현재 우리나라 청소년이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안고 있고 전인적 성장에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위험요인 조기발견과 관리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세미나 참여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 혹은 링크(https://forms.gle/PxcELbUYqDfXUbCY6)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서서울생명의전화 사무국(02-2649-9233)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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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3 [12:3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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