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1.10.25 [17:47]
전체기사 기사제보
포토갤러리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포토갤러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 화보-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더 살기 좋은 마을 위해 사계절 구슬땀 흘리는 새마을지도자들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1/08/20 [17:53]

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 3년 연속 최우수 동 선정

이상헌 회장 “28명 지도자들 한 맘으로 지역 섬겨

 

소외 이웃 찾아 물심양면 지원

독거남들과 멘토 맺고 공감과 위로

 

도배 장판 교체 및 환경 개선 봉사 꾸준

해충 방지 및 코로나 방역 활동에도 열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성숙을 위해 오랜 세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헌)2021년 양천구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동으로 선정됐다. 모두 28명의 새마을지도자들로 구성된 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를 비롯해 지역 환경 개선 활동 및 해충 방역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초부터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에도 힘쓰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양천구가 역점을 두고 있는 나비남(중장년 독거남) 지원 사업에도 적극 참여, 나비남 멘토·멘티 활동에 새마을지도자들이 4년째 멘토로 참여하며 나비남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고 있다. 멘토들은 나비남들과 골목길 가꾸기 및 청소, 텃밭 활동을 펼치며 나비남들의 생의 의욕을 북돋는 한편, 심리적 정서적 지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한 올해에도 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봉사의 고삐를 놓치지 않았다. 독거남 가정을 위한 도배, 장판 교체 봉사 및 코로나19와 항공기 소음으로 지친 주민들의 힐링 공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골목 정원 가꾸기 사업을 두 차례 진행했다.

 

아울러 새마을 텃밭에 감자를 심어 주위의 어려운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렸다. 또 주거 환경이 열악한 독거남 가정을 찾아 수년째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와 방역을 해 주어 이웃들로부터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꽃피는 신월3동을 만들기 위해 신월청소년문화센터와 동 주민센터 및 지역 상가와 주택가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손수 재배한 국화 화분 100개를 전달, 꽃향기 나는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

이상헌 신월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신월328명의 새마을지도자 모든 분들이 합심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덕분에 더 아름답고 훈훈한 마을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었다내년에도 더 살기 좋은 신월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최승희 기자

 

<이하 신월3동 지역 봉사 화보>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     © 양천신문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8/20 [17:53]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PHOTONEWS 세대 간 소통사업 ‘세대이음 프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