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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개인위생·건강관리에 최선 다하며 연말을 무사히…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12/14 [11:13]
▲ ❶ 양천구 코로나 재확산 비상대책회의지난 8일 오전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양천구청에서 개최한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조정에 따른 양천구의 대응 준비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천구는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점검과 감염자 발생으로 청사 폐쇄 시 대응 매뉴얼 등을 사전 준비하고 검토했다.     © 양천신문
▲ ❷ 코로나19 선도적 대응 사례 발표하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지난 3일 오후 김수영 양천구청장(오른쪽)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미래포럼에 참석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양천구의 우수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로컬의 진화 : 코로나 시대 지방정부와 시민사회’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제11회 아시아미래포럼에서 양천구는 착한 결제 선(善)결제 캠페인과 사회적경제 코로나 대응 사업(협동조합 기부릴레이,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을 코로나 대응 사례로 발표했다.     © 양천신문
▲ ❸ 의료기관 등 대상 소방안전 컨설팅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등을 찾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자체 제작한 ‘소화전 밸브개방기’를 배부하고 사용법 훈련 및 소방안전 컨설팅을 전개했다. 또 QR코드를 옥내소화전에 부착, 소화전 밸브개방기 사용법을 위급상황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비대면 교육 자료로도 활용 수 있다고 양천소방서는 전했다.     © 양천신문
▲ ❹ 수어통역센터 직원 대상 안전 교육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 지난 10일 양천구 수어통역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했다. 주요 내용은 △119다매체 신고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소ㆍ소ㆍ심(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 등 기초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 양천신문
▲ ❺ 우리 동네 벽화, 우리가 직접 그려요지난 11월 20일 신월3동 서울삼일교회 인근 골목길에서 신월3동 주민협의체 임원들이 노후 골목길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전문 업체가 밑그림을 그린 후 마을 주민들이 함께 벽화 도색을 하는 주민참여형 골목길 재생사업의 일환이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자와 신월3동 주민센터의 의견을 수렴해 노후주택 골목길 3곳을 선정, 녹지가 부족한 주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지역 내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 양천신문
▲ ❻ 양천소방서 미술작품 전시회 ‘눈길’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가 신진작가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 문화본부의 지원으로 지난 11월19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 19 대응에 지쳐있는 소방관에게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희 서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직원들이 신진작가의 미술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양천신문
▲ ❼ 전기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지난 7일 양천구 문화회관 옆 전기 모빌리티 충전소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오른쪽)이 관계자에게 충전소 사용법을 듣고 있다. 양천구는 전국 최초로 가로등을 활용한 전기 모빌리티 충전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설치된 충전기는 5대로, 1개의 충전기는 전기차 2대와 스마트 모빌리티 2대 총 4대를 동시 충전 가능하다.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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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4 [11:13]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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