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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자영업자에 ‘맞춤형 컨설팅’
區, 중소기업청과 업무제휴
 
양천신문 운영자 기사입력  2011/03/22 [15:35]
양천구가 지난 8일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과 전문 경영 컨설턴트 지원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관내 영세 자영업자에게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양천해누리타운 희망일자리지원센터 내 경영상담 창구를 개설, 경기침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 자영업자에 경영애로, 상권분석 등 전문 경영컨설팅을 해줄 계획이다.

맞춤형 무료 컨설팅은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전문 경영 컨설턴트가 경영애로, 상권분석, 업종 선택, 판매기법, 자금 대출 방법, 세무·회계, 고객 서비스, 창업절차 등 다양한 종류의 궁금증 해소와 애로사항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최재광 양천구청 지역경제과장은 “관내 영세 자영업자에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실시해 경영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영세 자영업자들은 이를 통해 매출 증대를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경영자 출신의 기업인으로 구성된 경영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경영자문단 신청은 지난 10일부터 연중 상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지역경제과(2620-3238)로 문의하면 된다. 최 과장은 “앞으로도 양천구에서는 관내 영세 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소규모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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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2 [15: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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