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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코로나도 못 말리는 고급지게 놀고 싶은 마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11/03 [09:39]
▲ ❶ ECO양천, 찾아가는 환경 뮤지컬 ‘환경마을’양천구 주관으로 극단 앙상블이 지난 10월21일 양천구 신남중학교 체육관에서 뮤지컬 ‘환경마을’을 공연하고 있다. 뮤지컬 ‘환경마을’은 브로드웨이 수상작인 ‘유린타운’을 새롭게 각색한 내용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으로 극심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도시 일상을 통해 환경보호 필요성을 호소한다.     © 양천신문
▲ ❷ “우리가 선 여기가 극장!”양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길 위 공연, ‘여기극장@양천’에서 한국 저글링 아티스트 팀 ‘재주를 파는 보부상’이 16일 관객과 함께 현장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양천구 곳곳에서 진행되는 마임, 마술, 무용, 밴드연주, 악기연주 등을 진행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구민들이 느낄 문화적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겠다는 각오다.     © 양천신문
▲ ❸ 꼼꼼한 방역으로 도서관 재개 준비양천구 관계자가 지난 10월15일 구립 갈산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설물을 소독하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이후 관내 문화시설을 재개하기로 결정, 구립도서관 운영 재개에 앞서 시설 방역과 책 소독으로 안전한 도서관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 양천신문
▲ ❹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양천구에 기부김수영 양천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0월20일 양천구 목동재난체험관 앞에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이 기부한 1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받고 있다. 양천구와 2018년 나눔 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지원해왔다.     © 양천신문
▲ ❺ 어르신 위한 교육용 키오스크 개발양천구는 서울디지털재단과 어르신들이 무인 주문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교육용 키오스크를 개발,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향후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용 키오스크는 음식주문, 티켓발매, 요금정산, 기타 민원발급기 등 시중에서 운영 중인 키오스크 화면을 구현하여 교육생이 직접 눌러가며 주문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     © 양천신문
▲ ❻ 벼 베기, 참 신기하죠?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10월23일 오전 양천구 신트리공원 내 벼농사 체험학습장에서 벼 베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함께 벼를 수확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들이 도심 속 공원 내에 재배해 온 농작물의 수확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의 장, 벼 베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 양천신문
▲ ❼ 도전숙(宿) 입주기업 ‘오투엠’ 마스크 기부김수영 양천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0월20일 양천구청에서 ㈜오투엠(대표 서준걸)이 기부한 2백만 원 상당의 마스크 2000장을 전달받고 있다. 오투엠은 ‘도전숙’에 입주한 마스크 제조업체다. ‘도전숙’이란 1인 창조기업인과 예비창업자들의 주거부담을 덜어 청년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     © 양천신문
▲ ❽ 양천구 찾아가는 게릴라 버스킹 콘서트양천구민들이 지난 10월29일 롯데캐슬 앞 공터에서 깜짝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구는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셋째 주까지 4주간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찾아가는 게릴라 버스킹을 기획, 관내 공동주택 단지ㆍ공원ㆍ공터 등을 순회하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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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09:39]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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