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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전 세계인의 고통 위로한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26~29일 온라인 개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10/19 [22:20]

 

 

▲ 전 세계 270여개 방송국에서 중계하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사진 제공=한국기독교연합     © 양천신문



세계 각국
270여 개 방송사 전파

온라인 예배의 모델 제시 평가도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지난 5월 유튜브와 각종 SNS, 전 세계 276개 방송국을 통해 중계되며 글로벌 세미나로 발돋움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그간 축적해 온 인터넷 방송 기술과 시스템, 기쁜소식선교회의 국제적인 네트워크가 결합해 더 큰 규모의 행사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지난 5월 세미나 100개국에서 진행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전 세계 100개국, 10억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온라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이다.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 영어, 불어 등 6개 언어로 스트리밍된 박옥수 목사의 설교가 각종 SNS와 각국의 TV 및 라디오 방송국 망을 통해 2, 3차로 확산하면서 비대면 온라인 예배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극복하다, 이기다' 주제로 하루 두 차례

한국기독교연합(KCA)과 기쁜소식선교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코로나로 인한 전 세계인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믿음의 삶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다시 한 번 개최한다. ‘OVERCOME(극복하다, 이기다)’을 주제로 매일 오전 1030분과 저녁 730분 하루 두 차례, 주 강사인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함께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의 간증과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 지난 5월에 열린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사진제공=한국기독교연합     © 양천신문

 

주 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인류 역사 속에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은 여러 번 있었지만, 성경을 읽어보면 이러한 재앙은 저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낮춰주시고, 또 우리가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켰을 때 축복으로 바꾸셨다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하나님이 축복으로 바꾸신다고 믿고 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부터 개최될 이번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티비에서 6개 국어로 동시에 생중계되며 각국에서 26개 현지어로 다시 통역된다. 또 세계 각국 270여 개 방송사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될 예정이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의 자세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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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9 [22:2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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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팍 20/10/20 [11:52] 수정 삭제  
  코로나시대 모범적인교회네요 부흥회가 되게 좋을거같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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