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11.26 [13:19]
전체기사 기사제보
기관/단체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기관/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천구수어통역센터·농아인 쉼터 확장 이전
“청각·언어 장애인 재활 및 권익옹호에 전력”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10/18 [20:17]

 

▲ 새롭게 확장 이전한 양천구수어통역센터의 내부 모습.     © 양천신문



양천구가 양천구수어통역센터
·농아인 쉼터(센터장 유재성)를 확장 이전하고 지난 924일 이전·개소식을 진행했다. 새로 이전한 양천구수어통역센터(목동중앙북로 68, 217)는 목동제일시장 재건축 정비 사업으로 신축된 주상복합 건물 내에 기부채납을 통해 확보된 연면적 202.14를 새롭게 재정비해 마련했다.

 

구비 13000만 원을 확보해 농아인 쉼터, 수어통역센터 사무실, 교육실 및 상담실을 조성했다. 앞으로 청각·언어 장애인들을 위한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이들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수어통역센터는 청각·언어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의사소통이 필요한 의료, 가정, 교육, 관공서 이용 등 생활 전반의 모든 분야에 대한 영상 통역을 비롯한 수어 통역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어교실을 운영하는 등 수어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01월 설립된 이후 관내 거주하는 2617명의 청각·언어 장애인(서울시 53539, 201912월 기준)의 통역, 상담,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 이 밖에도 청각·언어 장애인의 지역사회재활프로그램과 사회교육, 가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비롯한 각종 복지사업과 지역사회 연계, 정보통신기기 보급사업 등 청각·언어 장애인의 행복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이곳 센터에는 한국수어통역사, 청각장애인 통역사, 양천구청 수어통역사 등 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연인원 21815건에 대한 수어통역과 상담, 수어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5377명의 청각·언어 장애인들이 농아인 쉼터를 이용하며 정보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지역사회팀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0/18 [20:17]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PHOTONEWS “저희 마음 닮아 향기롭고 따뜻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