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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고 예방 백신은 위로와 나눔”
양천구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 시상식 개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8/10 [10:34]
▲     © 양천신문


양천구가 지난
728일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 수상자 17명에 대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위축되고 제한된 위기상황에서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존, 공유, 공감의 공동체 정신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이겨내고 있는 주민들의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자 진행됐으며 57점의 다양한 사연이 접수돼 눈길을 끌었다.

 

구는 1차 개별심사, 2차 통합심사를 거쳐 양천백신상 1, 행복바이러스상 5, 함께라서행복상 11명 총 17점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권순자 심사위원장은 출품된 57점 모두 공동체 안에서 믿음과 행복을 나누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는 이야기를 잘 그려냈다성인뿐 아니라 유아와 초등ㆍ중ㆍ고등학생들이 본인만의 개성으로 글과 그림으로 극복 의지를 표현한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전했다.

 

구는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상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마스크에 가려진 꽃 같은 너희들,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양천백신상을 받은 박선화씨는 지난 3월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아들들과 함께 천 마스크 만들기에 동참한 경험 등을 솔직담백하게 풀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을 축하하기 위해 권순자 양천문인협회 부회장과 정여빈 시인, 정종만 양천구청 건설관리과 과장이 자작시를 낭송해 줘 의미를 더했다. 수기 공모의 응모작 및 당선작은 향후 책자로 제작해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이웃과의 공동체 의식으로 이를 극복한 주민들의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최고의 백신은 위로와 나눔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전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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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0 [10:3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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