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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료 기술교류 위해 라파스와 제휴
이대의료원 생명공학 약물기술 접합 ‘시너지’ 기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6/01 [10:47]
▲     © 양천신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 유경하)은 지난 527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라파스(대표이사 정도현)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맺었다.(사진)

 

마곡 M밸리 내 바이오의료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이선영 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하은희 연구진흥단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정도현 라파스 대표이사, 신주엽 이사, 한동훈 수석연구원, 박소현 책임연구원, 진주영 선임연구원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사업의 추진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양 기관 인적자원의 상호 교류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의 업무를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그동안 쌓아 온 각종 임상 빅데이터와 진료 및 연구의 노하우와 라파스의 생명공학과 약물전달 기술이 접목돼 새로운 의료제품 개발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라파스는 이대서울병원이 위치한 서울시 강서구 마곡 M밸리에 위치한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으로 기존의 방법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를 자체 개발하고 상용화한 세계적인 기술 기업이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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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10:4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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