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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4대 발전 인프라 구축’ 매듭짓겠다
이용선 후보 등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운동 다짐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3/30 [15:27]
▲     © 양천신문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이용선 후보가 지난
3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용선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마지막 순간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신월동과 신정동은 커다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경전철 목동선과 서부광역철(원종홍대선) 건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에 따른 상부공원화, 서부트럭터미널 부지 개발로 이루어진 양천 4대 발전 인프라 구축을 확실히 매듭 짓겠다고 말했다.

 

이용선 후보는 양천을 지역민들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지하철 건설이라고 강조한 뒤 지역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의 출발은 교통으로 교통 인프라가 마련돼야 지역 내 유동인구가 늘고 잠재력 있는 기업 유치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에 지하철이 생긴 지 46년이 지났지만, 신월동엔 역사 한 곳 없고 신정동 주민들은 지하철역을 가기 위해 3~40분 버스를 타야 한다. 가장 중요한 복지 중 1번은 교통 복지라고 했다.

 

이 후보는 경전철 목동선과 서부광역철이 각각 2022, 2023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착공을 위해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대규모 국비 확보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서부지역 지하철건설 공동추진위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승인을 얻어내 계획대로 착공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 조성도 양천 4대 발전 인프라 구축사업 중 하나라며 차질 없는 완수도 약속했다. 하루 최대 19만대의 차량이 통행해 교통체증 문제와 소음 및 환경문제가 제기되던 경인고속도로는 현재 서울시에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용선 후보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하나로 건설 중인 서울제물포터널(신월IC~여의대로) 공정률이 80%를 넘어섰고 그 후 진행되는 지상 공원 조성 마련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많은 양천구민이 완공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차질 없이 완수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허가 검토 단계인 서부트럭터미널 부지 개발과 관련해선 이 후보는 터미널 운영업체인 서부T&D와 서울시 측과 지속해 협의해온 문제로 더이상 개발이 지체되지 않게 하겠다해당 부지에 뮤지컬 아트홀과 미래인재 교육센터, 영화관 등 문화ㆍ교육ㆍ상업 시설과 주민 편의시설을 유치해 양천구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선 후보는 간절한 마음으로 일할 준비가 된 힘 있는 사람이라며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으로 국정에 참여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월동ㆍ신정동의 힘 있는 변화와 확실한 발전을 약속드리겠다고 했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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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0 [15:27]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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