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치경제자치행정사회기관/단체건강/문화양천피플칼럼/논단LIFE 포토포토갤러리교육
편집 2020.06.07 [04:42]
전체기사 기사제보
정치
지역정가
여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손영택 “신월ㆍ신정지역 혁신 이끌겠다”
후보 등록 마치고 지역 공약 다수 발표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3/30 [15:24]
▲     © 양천신문


손영택 미래통합당 양천을 후보가 지난
327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손영택 후보 측은 “21대 양천을 국회의원 선거는 민주당 이용선 후보와 미래통합당 손영택 후보의 양강구도로 치러지게 됐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손영택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양천구 신월 신정지역은 항공기소음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피해와 개발제한으로 사유재산권이 심각하게 침해를 당한 지역으로 악명 높은 지역이라며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신월 신정지역을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했다.

 

손 후보는 신월동에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해 연간 300만 명 이상 관람객유입과 연간 3조 원 이상 경제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공약을 내놨다. 신월I C위에는 스카이시티를 입체로 건설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연구개발, 생산이 이뤄지는 테마타운으로 만들고 엔터테인먼트 관련 업체도 입주시켜 서울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지하터널 공사가 진행 중인 국회대로(구 제물포로) 지상에는 메디컬가든을 건설해 도시체류형 의료단지를 만들어 의료와 쇼핑이 어우러지는 테마도시를 만들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서부트럭터미널 기부채납부지에는 퓨처파크를 건설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체험형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 후보는 양천구를 ‘4차산업혁명특구로 지정토록 하고 젊음이 넘쳐나는 젊은 양천으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지하철 건설이 최대 현안 중 하나라며 그동안 많은 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이 건설되지 못한 이유는 수요가 적었기 때문이며 국립자연사박물관 하나만 유치해도 지하철은 당연히 들어오게 되는 등 인구유입 요건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변호사인 손영택 후보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베스트셀러인 스타트업 네이션의 저자이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3/30 [15:24]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지역 화보> 마스크 벗을 날 생각하며, 내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65 (신정4동 1013-6 3층)ㅣ대표전화 : 02-2654-4141ㅣ팩스 : 02-2690-1623 ㅣ E-Mail : ycnew@hanmail.net ㅣ
등록번호 : 서울다-10513
Copyright ⓒ 1991-2008 (주)양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양천신문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주)양천신문에 있습니다.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