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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양천 르네상스 시대 열어가겠다”
“4년간 지역 숙원 해결… 현안 마무리 할 것”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3/30 [15:14]
▲     © 양천신문


황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ㆍ양천갑)이 지난달 26일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 후보는 “4년 전 보수의 텃밭이자 더불어민주당의 험지인 양천에서 24년 만에 의회 권력이 교체되는 기적을 만들어 주신 것은 무능한 세력에 맞서 새로운 인물과 세력이 양천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셨던 것이라고 회고했다. 이어 그러한 주민들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양천의 숙원사업 해결과 양천발전을 위해 뛰었고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고 했다.

 

지난 4년 성과도 언급했다. 그는 “1~3단지 종환원 결정, 목동유수지 인근 유휴부지 활용 용역 발주, 목동선 재정전환과 강북선 신설 추진,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용역 예산 확보, 목동아파트 재건축 1차 고시개정 완료, 3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예산 512억원 확보 등 24년간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임기 내에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희가 당선되기 이전의 24년과 황희가 당선된 이후의 4년이라는 차이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양천갑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이유이고 근거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지역 현안을 마무리 할 지역토박이ㆍ도시공학박사, 제도 개선을 통해 공정한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울 국회의원, 대전환의 시대의 중심에 대한민국을 세울 외교 역량을 갖춘 국회의원이 지금 양천과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황희 후보는 지난 4년이 과거 권력이 24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하는 4년이었다면, 다가오는 4년은 양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4년으로 양천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역사회팀

yc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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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0 [15:14]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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