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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교실 수강생 선착순 모집
자가 점검법 교육 “초보자도 알기 쉽게”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5/20 [15:42]
▲     © 양천신문  지난해 자동차 정비교실 실습수업 모습.


양천구가 자가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기초 지식과 관리법을 알려주는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 수강생을 내달 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양천구가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자동차 정비교실은 2년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 총 900여명의 구민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론교육에서는 △자동차 구조 및 차량관리 △교통사고나 고장 시 대처요령 △올바른 운전방법 등을 배운다. 실습 교육에서는 이론시간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주요 장치, 기능 등을 실제로 살펴보며 △오일·부동액 확인법 △벨트류 및 배터리 점검방법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공기주입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올해 교육은 내달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양천구청 3층 양천홀 및 1층 주차장에서 자동차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실습수업에서는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 POS)원 중 관내에서 정비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원이 직접 실습강사로 나서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정비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내달 7일까지 교통행정과(02-2620-3695~7)나 인근 동 주민센터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2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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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0 [15:4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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