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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자 조경선 선수 한국대표 선발
등마루클럽 소속… 한일친선 테니스대회 참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9/03/18 [17:10]

▲     © 양천신문


목동테니스장(목동동로 298)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는 등마루클럽(회장 김선옥)이 2019년도 제38회 한일친선 여자테니스 교류전 참가선수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이번 선발전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올림픽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됐으며 등마루클럽 회원 고명자, 조경선 선수가 최종 우승해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회원 53명으로 구성된 등마루 테니스 클럽은 올해로 창립 36년째인 장수 클럽으로 목동테니스장 개장 초기인 2000년대 초반부터 당 테니스장에서 활동을 해왔다. 지금도 매주 수요일에 40여명의 회원의 참여할 만큼 활발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목동테니스장은 18면의 하드코트로 구성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테니스장으로 양천구 목동 중심축에 위치해 있어 테니스 동호회원들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예약 제도를 전면 도입해 이용자들의 예약 편의성 및 투명성을 제고했다. 문의 목동테니스장(1855-3433)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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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7:1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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