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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심 텃밭에서 감자 길러 이웃들에 나눔
서울양천구새마을회 지도자들 구슬땀 결실
기사입력: 2024/07/08 [09:35]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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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천구새마을회
(회장 김용덕)가 지난 629일 양천구새마을협의회(회장 윤흥일)와 양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희) 지도자들과 함께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 70세대에게 전달했다.

 

양천구새마을회는 탄소 중립 운동 차원에서 도심속 힐링 텃밭 가꾸기를 지난 323일부터 시작, 관내 텃밭에 감자를 심은 바 있다.

 

이후 새마을지도자들이 주말마다 잡초 제거 등 텃밭 가꾸기를 통해 감자를 키워 왔으며 이날 김용덕 회장 및 윤홍일 회장, 김광희 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양천구 18개 동 소외계층 약 70세대에게 5Kg사랑감자란 이름으로 전달됐다.

 

김용덕 양천구새마을회장은 도심 속 힐링 텃밭 가꾸기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하다생명이 함께하는 탄소 중립 운동을 실천하고, 수확의 결실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살기좋은 양천구를 만드는 데 있어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양천구새마을회는 오는 10월에는 고구마를 수확하고 11월에는 김장철 배추김치를 거둬 이웃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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