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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봉사실적 5천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
간병비 최대 50만 원 지원 ‘서울시 최초’
기사입력: 2024/07/08 [09:30]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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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양천구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예우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우수 자원봉사자에 최대 50만 원의 간병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구는 6월 말 양천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우대 방안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인정하고 격려하며 더 많은 이들이 봉사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양천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봉사 시간이 5,000시간 이상(그 중 관내 봉사실적 1,000시간 이상 포함)인 자원봉사자에게는 간병 서비스 비용(본인만 해당)1회에 한해 최대 50만 원(110만 원 이내)까지 지원한다.

 

또한 당해 연도에 관내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200시간 이상인 봉사자에게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전년도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100시간 이상인 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증을 제시하면 구청 산하기관 체육시설 사용료와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공연의 관람료,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자치회관 수강료를 20% 감면해 주는 혜택을 새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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