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관/단체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 정착 계기되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이웃 화합 한마당 축제
기사입력: 2024/06/10 [21:09]   양천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양천신문

14일 오후 3시 신정동 단지공원에서 개최

층간소음 예방·공공장소 펫티켓 캠페인 등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금순)는 오는 614일 오후 3‘2024 이웃 프로젝트 이웃 화합 한마당 축제를 신정동 단지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공동주택 이웃 관계 개선을 위해 펼치고 있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웃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날 축제는 오케스트라, 크로마하프 공연을 비롯한 볼거리에서부터 층간소음을 예방하기 위한 슬리퍼 나눔, 이웃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에코백 제작, 공공장소 펫티켓 캠페인 등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또 우리 농산물을 비롯한 전통 장류와 김치도 판매된다. 판매수익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남궁금순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나와 내 이웃을 생각하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일회성 행사가 아닌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로 정착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한 주민들에게 층간소음 예방 슬리퍼를 나눠줄 예정이며,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 물품 기증을 위한 희망나눔박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승희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PHOTONEWS 건협 서울서부지부, 모판 나르기 봉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