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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허락하는 한 헌혈 계속”
최병철씨 헌혈 유공장 금장 포장증 수상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3/20 [10:38]
▲     © 양천신문


목동문화체육센터 근무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지난 17일 공단 산하 목동문화체육센터 최병철 직원이 최근 적십자로부터 헌혈 유공장 금장 포장증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적십자 헌혈유공장 금장은 50회의 헌혈자에게 주는 상으로 헌신적으로 헌혈사업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병철 직원은 “2011년 처음 헌혈을 시작으로 헌혈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계속 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헌혈을 독려하기 위해 정기적인 단체 헌혈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공단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구심점으로 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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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20 [10:38]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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